우리의 사람들
JW 스태미슨
부사장/지역 관리자
J.W. 스태미슨은 함께 일하는 동료들, 고객, 그리고 그가 봉사하는 지역사회와 진정한 관계를 구축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. 플린트코 덴버 사무소의 부사장 겸 지역 관리자로서 J.W.는 이러한 관계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의 팀과 작업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. 그의 개인적 배경은 콜로라도 및 주변 지역에서 4대에 걸쳐 이어져 온 건설업과 농업의 유대감이 조화를 이룬 것입니다. 가족의 건설업 뿌리와 농업적 가치관이 결합되어, 그는 근면과 가시적 성과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. 이러한 정신은 가족이 로키산맥의 I-70 고속도로에 위치한 아이젠하워 터널과 덴버 시내의 수많은 고층 빌딩 같은 기념비적 프로젝트를 건설한 유산에서 비롯됩니다.
J.W.가 참여한 이 지역에서 가장 공격적인 신속 건설 프로젝트 중 하나는 우리 업계에서 가능한 일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. 2006년 폭설 속에서도 12개월 만에 8,300만 달러 규모의 10층 생물안전 연구실 및 의료업무동(MOB) 시설을 지은 팀의 일원이었던 경험은 업계 내 팀워크와 관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 성공 사례였습니다. 해당 프로젝트의 팀 모토는 "우리의 마음이 구상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결의가 반드시 이루어낸다"였습니다. 이는 모든 이해관계자가 공감한 도전이었으며, J.W.의 리더십 스타일을 형성하는 토대가 되었습니다.플린트코의 기업 정신과 지속적인 개선에 대한 열정을 받아들임으로써 그는 자신의 경력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렸고, 플린트코 서남부 지역 팀의 명확한 비전 실현을 도울 수 있었습니다.
J.W.는 덴버 지역에서 20년 이상의 전문 경력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, 세인트 앤서니 헬스 재단과 덴버의 젊은 리더들로 구성된 단체의 명예 이사회를 비롯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시민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