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NR

    • 수상 및 인정

    2022년 2월 7일

    최초의 미국인 박물관, ENR 최고 중의 최고 상 수상

    오클라호마시티에 위치한 '최초의 미국인 박물관'이 엔지니어링 뉴스 레코드(ENR)로부터 정부/공공 건물 부문 최고 중의 최고로 선정됐다. 지난 9월 개관한 이 박물관은 오클라호마 원주민의 유산을 기리는 공간이다. ENR은 20개 부문에서 800여 건의 지역 출품작을 심사한 끝에 이 박물관을 선정했다. 플린트코/맨해튼 건설 그룹 합작 프로젝트에 수여된 ENR 어워드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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